정태옥(사진)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12일 새누리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정 전 부시장은 이날 "경북도청 이전터, 검단들개발 사업 등 지역의 대표적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침체된 대구 경제를 되살리고, 진정한 시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책임 정치 실현을 위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면서 "행정 공직 27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대구발전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부시장은 대륜고와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가톨릭대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행정고시(30회) 출신으로 서울시 재정기획담당관,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선임 행정관, 안전행정부 지역발전 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