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옥(사진)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12일 새누리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정 전 부시장은 이날 "경북도청 이전터, 검단들개발 사업 등 지역의 대표적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침체된 대구 경제를 되살리고, 진정한 시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책임 정치 실현을 위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면서 "행정 공직 27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대구발전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부시장은 대륜고와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가톨릭대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행정고시(30회) 출신으로 서울시 재정기획담당관,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선임 행정관, 안전행정부 지역발전 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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