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명인중학교 옥지원(3학년'사진 오른쪽) 학생이 낙농진흥회가 주최한 '세계학교 우유의 날 경연대회'에서 우유 주제 에피소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구예진(3학년), 권민화(3학년) 학생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옥 군은 "학교에서 마시고 있는 우유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나의 건강과 학교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하며 에피소드를 작품으로 만들었다"며 "우유의 가치가 매우 높고 우유급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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