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전현무, 맛을 형용할 수 없다는 말에 "맛을 형용해야 우리가 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제공
사진. tvN 수요미식회 제공

'수요미식회' 전현무, 맛을 형용할 수 없다는 말에 "맛을 형용해야 우리가 알지" 일침 '폭소'

′수요미식회′에서 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38회에서는 국수 맛집이 방송됐다.

신동엽은 이날 주제인 ′국수′를 소개하며 "쌀쌀해지는 요즘 포장마차 국수가 생각난다. 뜨끈한 국물에 말아서 먹으면‥"이라고 말해 보는 이의 입맛을 돌게 만들었다.

특히 전현무는 맛집 탐방 후 "맛을 형용할 수 가 없다"라는 말을 듣고 "맛을 형용해야 우리가 알지않냐"라며 배고픔에 예민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또 이날 방송에 출연한 패널들은 "은은하게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그 맛에 깜짝 놀란다"라며 맛집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그 맛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