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에 전국 최대 약초도매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방특구 영천에 전국 최대 규모의 약초도매시장(약초경매장)이 문을 열었다.

17일 도동 한방문화지구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권호락 영천시의회 의장, 한방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천약초도매시장은 사업비 19억7천만원이 투입돼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경매장, 저온창고, 중도매인사무실 등을 갖췄다. 특히 약초를 선별, 가공, 포장해 제품화할 수 있는 약용작물 제조가공시설을 갖췄다. 한편 이날 영천시는 영천약초도매시장㈜과 (사)한국한약산업협회(회장 류경연), (사)한국생약협회(회장 백문기)와 한방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