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에 전국 최대 약초도매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방특구 영천에 전국 최대 규모의 약초도매시장(약초경매장)이 문을 열었다.

17일 도동 한방문화지구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권호락 영천시의회 의장, 한방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천약초도매시장은 사업비 19억7천만원이 투입돼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경매장, 저온창고, 중도매인사무실 등을 갖췄다. 특히 약초를 선별, 가공, 포장해 제품화할 수 있는 약용작물 제조가공시설을 갖췄다. 한편 이날 영천시는 영천약초도매시장㈜과 (사)한국한약산업협회(회장 류경연), (사)한국생약협회(회장 백문기)와 한방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