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 냄새 물씬 정밀아의 그윽한 목소리-23일 떼아뜨르 분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떼아뜨르 분도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한 차례 서울 홍대의 싱어송라이터를 초청해 열고 있는 콘서트 '서울에서 대구는 297㎞'에서는 23일(금) 오후 8시 30분 여성 싱어송라이터 '정밀아'(사진)를 무대에 세운다.

이날 공연의 제목은 '그리움도 병'이다. 정밀아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제목이기도 하다. 정밀아는 이 앨범 전곡을 작사·작곡 및 편곡했으며, 클래식 기타와 피아노도 직접 연주했다. 정밀아의 목소리는 봄이 아닌 가을에 피는 꽃처럼 차분하고 그윽하다.

어쿠스틱 기반 연주에 얹혀져 솔직하고 때로는 덤덤하기도 한 고백으로 관객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이날 인디 뮤지션 '호우'와 '김마스타'도 게스트로 나선다. 전석 2만원. 053)426-561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