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7회 가을밤의 콘서트' 16일 오후 영주역 광장서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한 '제7회 가을밤의 콘서트'가 16일 오후 영주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소백동우회의 색소폰 및 드럼 공연을 시작으로 휴천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동아리가 준비한 댄스스포츠와 벨리댄스, 에어로빅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서예'꽃꽂이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고,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시민들에게 떡과 어묵 등을 무료 제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낙점하고 속도를 내자 정밀 검토 없이 진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대구 ...
KB국민은행이 서울교통공사의 주거래은행으로 재선정되어 향후 4년간 자금과 결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이는 KB국민은행의 안정적인 금융 서비...
충북 충주시장 선거의 재검표 결과, 이동석 시장이 당선자로 재확인되었으며, 당초 124표 차에서 122표 차로 소폭 줄어들었다. 경기 화성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며, 해상봉쇄를 재개한 가운데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