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일랍미' 이태임, "오창석 찌질함, 연기일 수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유일 인스타그램
사진. 유일 인스타그램

유일랍미 이태임 오창석

'유일랍미' 이태임, "오창석 찌질함, 연기일 수 없다"

'유일랍미'로 복귀한 배우 이태임이 상대역 오창석의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2층 제이드홀에서 열린 '유일랍미(You'll love me) 제작발표회에는 이정표 감독과 윤소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오창석, 이태임, 유일, 이민영이 참석했다.

이날 이태임은 "오창석이 연기를 너무 리얼하게 한다"며 "이건 연기가 아닐꺼 같다, 연기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그런데 사실 실제로는 멋있고, 보기와는 다르게 터프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창석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번 연기가 변신 같겠지만 내 안에 은근히 그런 찌질한 모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이태임은 연애라고는 딱 한번 해본 후 간접 경험을 통해 SNS상에서 베일에 가린 전설의 연애술사로 활약하는 박지호 역으로 분했다. 지호는 '모태솔로' 오근백(오창석 분)을 제자로 삼아 자신도 잘 모르는 연애를 가르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