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답하라 1988' 박보검, '국보급 순둥이(?)'로 첫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박보검이 '국보급 순둥이(?)'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박보검은 바둑계의 돌부처라 불리는 천재바둑소년 '택' 역.

11월 6일 첫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서 박보검은 차분하고 순한(?)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박보검은 자신의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TV를 보는 모습으로 등장, 실수로 과자 봉지를 잘못뜯은 이동휘(동룡 역) 때문에 과자 가루가 박보검의 온몸에 튀었지만 그는 화를 내거나 놀래기는커녕 작은 한숨을 내쉬고는 차분하게 옷을 털어냈다.

이어 박보검은 걸레를 가져오라는 류준열(정환 역)의 말에 순순히 일어섰고, 가는 김에 부엌에서 술빵과 우유도 가져오라고 시키는 이동휘에게도 불평 한 마디 하지 않았다.

그가 술빵과 우유를 가지고 오자마자 "저녁 시간이 되어 집에 간다"며 일어서는 친구들을 향해서는 그저 눈만 껌벅이기도.

극중 뛰어난 바둑실력으로 중국에서는 '신'으로 대접받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는 '등신(?)'이라고 불린다는 그의 성격을 알 수 있는 장면들이었다.

얼마 전 종영한 KBS2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두 얼굴의 변호사로 인상적인 사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였던 박보검이 이번 '응답하라 1988'에서는 '국보급 순둥이(?)'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회 예고편에서는 박보검의 눈물 흘리는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