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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한가인 2세 임신 6개월, 유산 아픔 딛고 조심히 태교 中 '내년에 엄마 아빠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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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한가인 2세 임신 6개월, 유산 아픔 딛고 조심히 태교 中 '내년에 엄마 아빠 돼요~'

23일 한 매체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 측근의 말을 인용해 "한가인이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왔다. 두 사람은 결혼 9년 만인 2014년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그해 5월 자연 유산이라는 아픈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한가인의 소속사 측은 "임신 소식이 알려진지 얼마 되지 않아 유산을 했기 때문에 외부에 알릴 수 없었다. 현재 마음을 추스리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유산의 아픔을 딛고 다시 2세를 품에 안게 된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바깥 출입도 삼가하면서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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