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카이스트 엄친딸'부터 '양계인' 까지…이미지 개선 지원자 총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해피투게더3'오후 11시 10분

26일 오후 11시 10분 KBS2 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미지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출연자가 총출동한다.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 '최고령 아이돌' 소진, '뇌순녀' 솔비, '양계인' 이계인, '들이대' 김흥국 등이 폭풍 웃음을 선사한다. 윤소희는 카이스트 엄친딸답게 이계인에 대해 "목소리 특이한 사극 하시는 분"이라며 일목요연하게 한 줄로 평을 한다.

이에 대해 이계인은 "결혼식 주례를 본 적이 있는데 모팔모 버전으로 해달라더라"면서 강렬한 사극 이미지 때문에 곤란했던 경험을 고백한다. 이계인은 "모팔모 버전으로 성혼 선언문을 외쳤더니 난리가 나더라"면서 박력 넘치는 '모팔모 주례사'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들은 이미지 탈피를 위해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들을 속속들이 끄집어 내며 웃음을 이끌어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