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동차매매사업조합은 제11대 이사장 선거 후보로 출마한 최육식(사진) 현 이사장을 25일 무투표 당선자로 확정했다.
조합은 17일 후보자 등록 공고를 낸 뒤 24일과 25일에 걸쳐 후보 등록을 받았다. 최 이사장은 단독 후보로 출마해 이날 당선이 확정됐다. 1993년 조합이 설립된 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3연임한 이사장이 됐다.
최 이사장은 "지금까지 변함없이 지지와 성원을 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늘 조합원과 소통하는 믿음직한 이사장이 되겠다"며 "앞으로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안정된 사업보장과 복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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