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산하 무일복지재단은 24일 소외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관음사 주지 수진 스님을 비롯해 임병헌 남구청장, 자원봉사자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담근 김장김치 3천 포기는 대구 남구 봉덕 1, 2, 3동, 대봉 5동 주민센터에 기부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
수진 스님은 " "김장 김치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전달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여름 열린 '희망 愛너지' 행복나눔 콘서트에 이은 대구 시민과 함께하는 대관음사의 행복나눔 두 번째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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