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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강용석 불륜녀 도도맘에게 문자 "도도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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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도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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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강용석 불륜녀 도도맘에게 문자 "도도맘님, 화이팅"

최근 강용석 변호사와의 불륜설로 화제를 모았던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박근혜 대통령 여동생 박근령 씨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지난 1일 김미나 씨는 블로그에 "박근령 이사장님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캡쳐화면을 게재했다.

캡쳐 사진 속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은 "예리하고 날카로운 시사 질문에 적절하고 위트있는 답변을 했다며, "이 분이 정말 평범한 가정주부 맞아?" 하고 놀랐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도도맘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김미나 씨는 지난 11월 17일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 43화에서 박 전 이사장의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치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김 씨에게 신 총재가 공화당 대변인 직을 권유하자 "긍정적으로 고려해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 전 이사장은 "좌익세력과 늘 대적해야 하는 휴전, 즉 전쟁 중인 나라에서 우익을 대표하는 정당국회의원들이 오히려 했어야 할 발언들을 시원하게 했다"며 김미나 씨가 큰 잠재력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끝으로는 언론에 자주 출연해서 "우리들 속 좀 후련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씨는 박 전 이사장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존경한다", "(신동욱)총재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불거진다"며 항상 박근령 전 이사장을 응원하겠다고 답했다.

이 문자에 박근령 씨는 도도맘이 "여성들의 자긍심을 또한번 크게 일깨워줬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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