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돌직구

방송인 곽정은이 장영란의 성형 폭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방송인 장영란의 발언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이다"며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부류와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 곽정은이 야한 이야기나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굴은 좀 고쳤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본의아니게 곽정은의 성형을 폭로했고, 그 발언이 발단이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