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돌직구

방송인 곽정은이 장영란의 성형 폭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방송인 장영란의 발언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이다"며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부류와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 곽정은이 야한 이야기나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굴은 좀 고쳤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본의아니게 곽정은의 성형을 폭로했고, 그 발언이 발단이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