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돌직구

방송인 곽정은이 장영란의 성형 폭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방송인 장영란의 발언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이다"며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부류와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 곽정은이 야한 이야기나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굴은 좀 고쳤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본의아니게 곽정은의 성형을 폭로했고, 그 발언이 발단이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