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 곽정은 트위터/TV조선 호박씨 캡처

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에 "추억 함께 한 동창친구를 밥벌이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돌직구

방송인 곽정은이 장영란의 성형 폭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방송인 장영란의 발언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이 중학교 동창이다"며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부류와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 곽정은이 야한 이야기나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굴은 좀 고쳤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본의아니게 곽정은의 성형을 폭로했고, 그 발언이 발단이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립국어원 조사에 따르면 '-노'가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 사용되는 경상도 방언임이 확인되었으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를 일베식 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
영주시는 5급 인사를 실시하며 정교윤을 기업지원실장으로 포함한 여러 부서의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또한, 광주에서 여고생 살해 사건과 관련된 ...
미군은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내 80여 개 표적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였으며, 이란의 방공망과 해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