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카드 결제 단말기 두고 자신의 시집 팔았던 새정치연합 노영민 의원, 국회 상임위원장직 사퇴. 국회를 상점 만들었으면 의원직도 버리고 상가로 갈 일.
○…북한군 목함 지뢰 도발로 발목 잘린 김정원 하사, 걸어서 퇴원하며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힘들었다'고.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한 김 하사야말로 이 시대의 영웅.
○…광주 찾은 안철수 의원, 문 대표 혁신안 비판으로 각 세우고 호남 민심 다독여 '강철수'로 불린다고. 안-간-강철수 다음은 반(叛)철수 아니면 반(返)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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