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홈플러스 칠곡점(점장 최현준)에서 주말을 이용해 5, 6일 홈플러스 김장대전과 함께 알뜰 장터가 열려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매일신문사, 홈플러스 칠곡점, ㈜효성청과, 대구축협, 소울로터스가 주최하고 대구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직거래를 통해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알뜰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자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5일 10시부터 홈플러스 칠곡점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서상기 국회의원, 효성청과 김윤식 대표, 홈플러스 홍화룡 대구경북 총괄이사 등과 칠곡주민들이 수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같은 날 홈플러스 칠곡점 및 남대구점 문화센터는 직원 및 고객들이 기증한 2만여 점의 물품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바자회로 진행했다. 19일 홈플러스 성서점에서도 진행하는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조손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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