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보건소는 7일 포항 시니어클럽(관장 난승 스님)에서 치매극복 봉사단체 '희망봉사단' 현판식을 가졌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8월 노인 일자리 창출'보급기관인 포항 시니어클럽의 치매극복 봉사단체인 '희망봉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예방관리사업에 나섰다.
희망봉사단은 교육형 노인 일자리 사업단으로서 기존 치매예방사업단 활동 외에 보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 간담회를 통해 보다 활발한 치매예방사업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희망봉사단은 오거리, 죽도시장 등 주요 시가지 캠페인과 송림노인복지회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리 홍보물 배부 등 5회의 활동을 펼쳤다.
또 노인치매요양시설을 방문해 인지강화, 손 마사지, 말벗봉사 등을 펼쳤으며, 2016년에도 치매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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