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현 기자 신문취재 최우수상
우태욱 기자 사진부문 최우수상
대구경북기자협회가 주관한 '2015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이 17일 대구은행 본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매일신문 고도현 기자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1천억원 요구 연속보도' 기사가 대구경북기자협회 '2015 올해의 기자상' 신문 취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박진규, 남한서, 정희선, 김은미, 박찬미 기자의 '심층면-비주얼을 입은 신문의 심장'과 우태욱 기자의 '마스크 키스'가 각각 신문 편집 부문과 신문 사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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