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해평습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평습지/ 김홍기 지음/ 시학 펴냄

김홍기 시인의 새 시집이다. '유치원 갔다 오는 길' '산에게 미안하다' '놀이터에 누가 있다' 등 모두 72편을 수록했다. 송기한 문학평론가(대전대 교수)는 "김홍기 시인은 서정적 동일성의 세계에 대한 그리움과 지향을 담아내면서, 다양한 층위의 현실에 대한 인식과 성찰도 드러낸다. 이 시집 속 시인의 언어들은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다"고 평가했다.

상주 출신인 저자는 2006년 '한국시'로 등단했다. 목요시 동인으로 있다. 124쪽, 8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