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정윤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민낯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최정윤은 과거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남편과 사귀기로 한 다음날 보내준 생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심형탁은 "저게 민낯이면 굉장히 아름다우신 것"이라며 칭찬했다. 이에 방송인 박지윤은 "저런 민낯 사진을 보낸거면 끼부린 것 아니냐"고 말했다
최정윤은 "남편과 밤새 전화를 하고 사귀는 것 처럼 된 날이다. 그 날의 뭔가를 기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인 전현무는 "쇄골미인이다. 쇄골에 반찬 담아먹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민낯공개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민낯공개 예쁘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민낯공개 아름답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민낯공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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