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이 최근 올해 행복기숙사 입사생 기숙사비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서울 홍제동의 행복기숙사는 교육부와 서대문구 등 지자체의 지원을 받고 재단 측이 건축비를 투자해 지은 것으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기숙사. 여러 대학 학생들이 함께 지내는 연합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재단 측의 올해 2015년도 행복기숙사 입사생 기숙사비 (지정)기부금 지원 대상은 전국적으로 총 34개교에 재학 중인 259명의 대학생. 총 1억2천500만원에 달하는 기부금은 각 대학을 통해 수혜 대상 대학생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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