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청장 김상규)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삼영이앤티(대표 박인호)의 '로터리 제진기' 등 52개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하고 우수제품 지정서를 수여했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 및 성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제품에 대해 공공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한국조달연구원에 따르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제품은 평균 170%의 매출 신장이 발생, 기업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대구경북에서는 ㈜삼영이앤티의 '로터리 제진기', 주식회사 신일라이팅(대표 손승호)의 '모듈의 공기 유동성에 의해 성능이 향상된 LED 등기구', 주식회사 동국세라믹(대표 노재명)의 '비연속 소성기술로 부피비중을 최소화시킨 친환경점토벽돌' 등 3개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이석규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이번에 지정된 우수조달기업이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통해 해외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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