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28일 제3대 박규희 본부장 이임식 및 제4대 최종주 본부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례적으로 이'취임식을 함께 연 것은 농협은행이 2015년 한 해 동안 경영 화두로 추진한 '개원절류'(開源節流'새로운 수익원을 개발하고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인다)에 동참하기 위함이라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행사를 간소화하고, 전'후임 본부장이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며 업무 연속성을 높여 2016년 새해를 힘차게 준비하기 위한 의미라는 것.
4대 경북영업본부장으로 취임한 최종주 본부장은 "생산적이고 열린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경북지역 농업인과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NH농협은행을 만들어 나가자"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규희 전임 본부장은 지난 2년간 경북지역 농협은행의 사업기반을 공고히 하고, 기업금융 부문 외연을 크게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년 1월 1일 자로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승진 발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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