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지성, "권태기 극복 할 수 있다" 방법 공유…이보영이랑 권태기?
드라마 '킬미, 힐미'를 통해 7명의 인격을 찰지게 연기한 배우 지성이 2015 MBC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지성이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권태기 극복 노하우가 재조명 되고 있다.
2012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지성은 권태기 극복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애인과의 권태기에 빠졌을 때 새로운 사랑이 나타난다면 헤어질 것이냐"라는 질문에 지성은 "헤어지지 않고 권태기를 극복할 것이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성은 "실제로 권태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다. 권태기에는 시간이 약인 것 같다. 서로를 향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주고받으며 작은 것들을 공유하니까 권태기가 지나가더라"면서 자신이 실제 권태기를 극복했던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2015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한 지성은 "이 상은 나한테 주는 상이 아니라 '킬미, 힐미'를 만들며 고생한 많은 분들에게 드리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혀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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