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영주부시장과 교육에서 복귀한 민인기 서기관이 12월 31일 부이사관으로 승진, 동해안발전본부장'영주부시장에 각각 임명됐다. 김원석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면서 지방공무원교육원장으로 보임됐다.
경상북도는 1월 5일 자 3'4급 실원국장 및 부단체장 14명 정기인사를 12월 31일 발표했다.
안효영 문경부시장은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상욱 동해안발전본부장은 경주부시장, 김재광 농업정책과장은 문경부시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교육에서 복귀한 이원열'박기원 부이사관은 경산부시장과 칠곡부군수, 함께 교육복귀한 김성현 서기관은 울진부군수로 간다.
황병수 칠곡부군수는 대구경북연구원 파견, 김남일 경주부시장'송경창 경산부시장'김주령 울진부군수'이영석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지원본부장도 교육을 간다. 과장급과 5급 이하 팀장 및 주무관급 인사는 1월 초'중순쯤 이뤄진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