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반전 S라인 스타의 명단이 공개됐다.
당시 문채원은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는 기상 캐스터로 출연해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문채원은 단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근 영화로 함께 호흡을 맞춘 문채원과 유연석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을 활용한 셰프 군단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자신의 냉장고 재료로 만든 미카엘 셰프의 요리 '뒤집었닭'을 시식한 후 "지금 당장 이걸 들고 한강으로 가고 싶다"며 극찬했다.
이후 문채원은 잠시 쉬는 시간이 되자 요리에 사용하고 남은 맥주를 찾았다. 남몰래 맥주 캔을 비운 문채원은 "끼야 맛있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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