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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온돌 비밀 담긴 아궁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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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관계자들이 화개면 지리산 칠불사 아자방(亞字房)에서 원형으로 추정되는 아궁이를 살펴보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해 11월 아자방 구들 보수공사를 하다 바닥 아래 1m 지점에서 이 아궁이를 발견했다. 칠불사 아자방은 한 번 불을 지피면 온돌과 벽면의 온기가 100일간 지속된다고 전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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