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우-김유미 결혼, 과거 "김유미에게 쓰레기란?"… "소중한 것" 애정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정우 김유미

정우-김유미 결혼, 과거 "김유미에게 쓰레기란?"… "소중한 것" 애정 과시

정우와 김유미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김유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배우 김유미는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우와 '붉은 가족'이라는 영화를 같이 했다. 홍보할 때 계속 같이 다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김유미에게 "누가 먼저 고백한 거냐"고 질문했고 김유미는 "그 분이 먼저 했다"고 밝혔다.

이어 MC들은 "김유미에게 쓰레기란?"이라고 물었고 김유미는 "소중한 것"이라고 답하며 정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쓰레기는 정우가 출연했던 '응답하라 1994' 속 극중 배역 이름이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는 영화 '붉은가족'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3년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