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허대만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허대만(48) 위원장이 13일 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허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포항을 잘 알고 지역문제와 경제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온 점을 지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신다"며 "오직 포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실 거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허 예비후보는 18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