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업체 리앙(대표 김성철)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71호 천사가 됐다.
김성철 대표는 최근 지인의 권유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알게 됐고 후원을 시작하기로 했다.
김 대표는 "사실 처음에는 지인의 권유로 반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됐지만, 막상 기부를 시작해 아이들이 실제로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후원을 정말 잘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운영하는 가게도 올 한 해 좋은 실적을 거둬 아이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