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71호 천사 리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 좋은 실적 거둬 더 많은 나눔하고 싶어"

여성의류업체 리앙(대표 김성철)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71호 천사가 됐다.

김성철 대표는 최근 지인의 권유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알게 됐고 후원을 시작하기로 했다.

김 대표는 "사실 처음에는 지인의 권유로 반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됐지만, 막상 기부를 시작해 아이들이 실제로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후원을 정말 잘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운영하는 가게도 올 한 해 좋은 실적을 거둬 아이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