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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IS 가담했다 탈출한 소녀 증언 "끊임없이 마약 먹이고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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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IS 가담했다 탈출한 소녀 증언 "끊임없이 마약 먹이고 강간" '충격'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소식이 보도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IS에서 탈출한 한 소녀의 증언이 눈길을 끈다.

한 외국 매체는 지난해 9월 IS에서 탈출한 소녀의 증언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를 통해 소녀는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우리를 고문하며 개종을 강요하고 끊임없이 마약을 먹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남을 죽이는 데에만 골몰했으며 여자들을 강간하기 바빴다. '곧 IS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떠들기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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