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소속사 CJ E&M이 강민경의 악성 댓글에 대해 강력히 대응한다고 22일 밝혔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아티스트의 인격 및 보호 차원에서 강민경과 관련한 온라인상 무분별한 악성 댓글에 증거자료 수집과 경찰 수사 의뢰 검토, 법적 자문 등 구체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악성 누리꾼에 의해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성희롱에 가까운 외설적이고 인신공격적인 악의적 댓글 및 근거 없는 루머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다"며 "여자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악플 등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와 유사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에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