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인있어요' 지진희, 독고영재 살인한 사실 기억… "내가 기억해요 아버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지진희, 독고영재 살인한 사실 기억… "내가 기억해요 아버지"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독고영재가 살인을 한 사실을 기억했다.

23일 방송된 SBS 특별기획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에서 최진언(지진희)은 아버지 최만호(독고영재)가 과거 아내 도해강(김현주) 아버지를 죽였음을 확신했다.

이날 최진언은 아버지 최만호와 함께 영화를 보며 "아버지 그 다리 해강이 아버지가 찔렸냐. 왜요. 왜 그러셨나요"고 물었다.

최만호는 "어디서 어떻게 찔렸는지 모르는 일이다. 찔린 기억이 없다"고 부정했다.

하지만 최진언은 "내가 기억해요 아버지. 내가 기억을 한다고요 아버지. 초등학교 4학년 이었어요 아버지. 꽝꽝언 마당을 아버지 운동화 피켓으로 때리고 있었어요. 근데 아버지가 그걸 빼앗고 정신 나간 사람처럼 때리더니 밖으로 나가셨다"며 "아버지는 그걸 챙겨서 아침부터 친구인 해강이 아버지 술을 먹이고 벼랑 끝에서 끈을 끊어 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최만호가 "나에 대해서 우리에 대해서 뭐를 아냐"고 발끈했지만 최진언은 "친구의 특허권을 뺏고 친구를 죽이고 친구의 딸을 그 딸을"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최만호는 "그런일 없다. 네가 다 틀렸다"며 "삶이란 무엇이냐. 난 이나라 경제를 살린 사람이다"고 뻔뻔하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