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서해안 고즈넉한 비경과 토박이 겨울 진미까지 함께하는 바다여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한국기행' 오후 9시 30분

EBS1 TV '한국기행-태안반도 겨울이야기'가 28일 오후 9시 30분에 서해안의 비경과 정겨운 사람들의 토박이 맛을 찾아 나선다. 예산군 고덕면에 손맛 좋기로 유명한 할머니가 있다. 도마와 칼을 챙겨 잔칫집에 일손을 거들어주러 가면 며칠은 집에 돌아오지도 못했다는 인현분 할머니. 동네에서 흔히 나는 도토리로 떡을 한 것이 맛 좋기로 소문이 났다. 동네 별미 도토리떡은 물론 반짝반짝 윤기나는 무 정과까지. 이제는 며느리 조연원 씨가 시어머니의 손맛을 이어간다. 예산의 소문난 고부지간의 음식 솜씨를 들여다본다.

산지 재료를 이용한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성운 셰프는 고향의 제철 재료를 구하기 위해 태안으로 출동한다. 친형 김성룡 씨가 싱싱한 해산물을 준비해 동생을 반긴다. 김 셰프는 고향집에서 어머니가 수확한 돼지감자로 이색 요리를 선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