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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LPGA 투어 사상 첫 파4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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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장타자 장하나가 3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에서 열린 바하마 클래식 3라운드 8번홀(파4)에서 홀인원이자 앨버트로스를 한 뒤 홀 앞에서 절을 하고 있다. LPGA 투어는 파4 홀에서 홀인원이 나온 것은 장하나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2016.1.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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