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달교 밑에서 60대 노숙인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일 오후 2시 45분쯤 대구 북구 팔달교 밑에서 노숙자로 보이는 6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대구도시철도공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64) 씨는 발견 당시 이불을 깔고 누워 있었으며 옷을 6겹이나 껴입고 있었다. 경찰은 "A씨는 휴대폰이 없어 가족과 연락도 안 되는 상황으로 노숙 생활 중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