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영실' 송일국, 면책 후 노비 대신 관복으로 변복 '신분 상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장영실 캡처
사진. KBS 장영실 캡처

'장영실' 송일국, 면책 후 노비 대신 관복으로 변복 '신분 상승'

'장영실' 송일국이 노비옷을 벗고 관복으로 갈아입으며 신분 상승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KBS1 '장영실' 12회에서는 장영실(송일국 분)이 정확한 천문관측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윤봉(임철형 분)은 "사천대에 올랐던 장영실이라는 놈은 요즘 어찌 지내고 있습니까?"라며 장영실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는 와중에 장영실은 세종(김상경 분)의 도움으로 면책된 후 신분이 상승해 관복으로 차려입었다.

이를 본 소현옹주(박선영 분)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마음껏 표출했다.

이후 장영실은 간의 만들기에 성공해 정확한 천문관측을 하게됐고, 소현옹주는 장영실과 천문관측을 하던 중 "영실이 네가 어디 먼 길을 떠나게 된다면 저 나그네 별을 영실이 너로 여기고 바라야겠구나"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장영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