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코뱅크' 카이, 서러운 취준생… 엄마에게 거짓말 하고 '위장 출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캐스트 캡쳐
사진. TV캐스트 캡쳐

초코뱅크

초코뱅크 카이

'초코뱅크' 카이, 서러운 취준생… 엄마에게 거짓말 하고 '위장 출근'

'초코뱅크' 카이가 이일화에게 취직 거짓말을 했다.

지난 15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웹드라마 '초코뱅크' 1회에서 김은행(카이 분)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은행에 취직하는 상상을 했다.

그러나 5년째 취업을 못한 김은행은 엄마(이일화 분)에게 은행에 취직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매일 출근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들이 취직을 못해 극심한 스트레스로 몸져 누웠던 엄마는 스트레스를 털고 일어났다.

위장 출근을 한 김은행은 은행 안에서 깜빡 잠이 들었고, 경비에 의해 쫓겨났다.

한편 '초코뱅크'는 창업 성공을 꿈꾸는 주인공 하초코(박은빈 분)와 그를 돕는 금융권 취업준비생인 김은행(카이 분)의 로맨틱 코미디로 총 6부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