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현민, 전 여친 전소민의 폭로 "나를 이용해 이미지 쇄신 시도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윤현민, 전 여친 전소민의 폭로 "나를 이용해 이미지 쇄신 시도한다"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연인이었던 전소민이 윤현민에 대해 깜짝 폭로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소민은 윤현민과의 공개 연애에 대해 "주변에서 우려를 많이 해 준다"며 "주변 시선 때문에 사소한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전소민은 "윤현민이 나를 이용해 이미지 쇄신을 시도한다"며 "낭만적이고 로맨틱하고부드러운 남자가 되고자 하는 이미지 쇄신을 시도하려고 한다"고 폭로해 폭소케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초 결별 사실을 인정했고, 불과 한달만에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터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