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유치원(원장 장순연)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75호 천사가 됐다.
아인유치원은 지난해 10월 개최한 다문화페스티벌 행사에서 원생들이 가정에서 사용하던 물품을 가지고 와 판매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마련한 모든 수익금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장 원장은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자신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며 "우리 어린이들도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베풀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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