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정연화 영천문화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연화(65) 신임 영천문화원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문화사업 활성화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며 "황성옛터 작사가인 영천 출신 왕평 이응호 선생 재조명 및 옛 영천극장의 근대문화재 지정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정 원장은 영천 출신으로 대구농고와 경북산업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경북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대구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천시 금호읍장, 총무과장, 의회사무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등을 지냈다. 현재 영천중 총동창회장 및 행정자치부 지구촌새마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