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경주 새누리당 후보로 결정된 김석기 예비후보는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준 시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함께 공천경쟁을 벌였던 정수성'이주형 후보에 대해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 경주 발전과 시민이 잘살 수 있는 경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를 펼치겠다"며 상대 후보에게 '페어플레이'공동선언을 제안했다.
그는 선거기간 동안'웃는 경주 잘사는 경주'라는 슬로건과 함께 해외 관광객 10배 이상 유치, 감포-일본 교토 양국 천년고도 뱃길 연결이 포함된 동경주(감포, 양남, 양북) 해양휴양단지 조성, 해외 기업유치로 우수 일자리 3만 개 청년고용 창출, 농어촌 소득 획기적 증대 등의 공약으로 총선에서 승리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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