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빅토리아 폭포 절벽 바위에 엎드려서…'아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에 출연한 류준열이 방송이 끝난 후 빅토리아 폭포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받은 상+Thank you Lor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준열은 빅토리아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절벽인 듯한 곳에 있는 바위에 엎드려 셀카봉을 들고 있어 아찔한 경관을 선보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는 지난 25일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