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 수배범 지인과 싸우다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일 만취 상태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A(47) 씨와 B(44)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9시 25분쯤 중구 동인동 대구시청 앞 주차장에서 서로 주먹다짐을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B씨가 A씨를 흉기로 찔러 귀와 옆구리 등에 상처를 입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A씨는 마약 복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지명 수배된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은 같은 동네에서 알고 지낸 사이로 여자 문제로 다툼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