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北, 명백한 도발행위…즉각 중단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 대북 경고성명 발표

청와대는 1일 북한의 인공위성위치정보(GPS) 교란 전파 발사와 관련, "관련 국제협약을 위반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하고도 무모한 행위로서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대응책을 논의한 뒤 정연국 대변인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정 대변인은 "북한은 그동안 핵'미사일 관련 도발을 지속해온 데 이어 이번에 GPS 전파 교란을 초래하는 도발행위를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는 대북 경고성명을 내고 "북한의 GPS 교란행위는 정전협정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규정 등을 위반한 명백한 도발 행위"라며 "교란 행위를 지속한다면 우리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북한이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