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직원·가족 1,600여 명, 삼성 야구경기보며 한마음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탁구)는 23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대구 관내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소속 직원과 가족 1천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범대구농협 한마음행사'를 가졌다. 범대구농협 노사,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활력 넘치고 신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는 농협중앙회 이탁구 대구지역본부장, 시타는 신입사원인 NH농협은행 시지지점 박성민 계장이 함으로써 눈길을 끌었다.

또, 치킨과 맥주, 음료 등을 제공하고, 가전제품과 외식상품권, 자전거 등의 경품 추첨을 통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직원들의 호응이 좋았다. 행사를 주관한 이원수 대구농협 노조위원장은 "직원들만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배가 된 거 같다. 오늘을 계기로 더욱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