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규모 5.3 지진 발생, '불의 고리' 불안…"10초 정도 침대가 흔들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CNN 캡처
사진. CNN 캡처

일본-에콰도르-필리핀에 이어 대만에서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28일 미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7일에서 28일로 넘어가던 새벽 12시 17분께 대만 화리엔 지점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측정됐다.

지진의 진원 깊이는 8.3km이며 진앙은 북위 24.218도, 동경 121.825라고 밝혀졌다.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해 사망자나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현지 누리꾼들은 지속적으로 SNS를 통해 "10초 정도 침대가 흔들렸다", "정말 무서웠다"등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최근 일본과 에콰도르에 이어 필리핀까지 강진이 감지되면서 '불의 고리'가 실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와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