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대100 한혜진, 초등학교 때 168cm "고등학생이 대시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대100' 모델 한혜진이 과거 큰 키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한혜진에게 "지금 키가 177cm인데, 키가 언제부터 그렇게 컸던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혜진은 "유치원 때부터 항상 제일 컸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이미 168cm이었다"며 "키는 항상 전교 1등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혜진은 "놀이동산에 가면 고등학생 오빠들이 초등학생인지 모르고 대시를 해왔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