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효, 트와이스 게릴라 콘서트 앞두고 "옷 거꾸로 입고 나갈뻔" 귀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걸그룹 트와이스의 깜짝 게릴라 콘서트가 펼쳐진 가운데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게릴라 콘서트 하러 나가려는데 우리 원스분들 보러 얼른 나간다고 일어나서 재킷을 입더니 요렇게 거꾸로 입고 나갈 뻔"이라는 글과 함께 지효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재킷을 거꾸로 입고 입을 삐죽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7일 컴백 기념 게릴라 콘서트를 열어 800여명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