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사교육 없이 명문대 입학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다큐프라임' 오후 9시 50분

EBS1 TV '다큐 프라임-공부의 배신' 편이 16~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한다. 16일 방송되는 1부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에서는 지방에서 사교육과 부모의 지원 없이 자신의 노력만으로 입시의 벽을 넘으려는 평범한 아이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새벽 4시, 윤예원 양의 방에는 불이 켜져 있다. 오늘 총공부시간은 10시간. 열여섯 살 예원이는 지방 소도시 중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한다. 모두가 인정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이지만 예원이는 공부를 멈추지 않는다. 자사고 입학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익산은 소도시잖아요. 위쪽으로 가면 공부 괴물들이 얼마나 많을까 싶어요. 그 아이들은 벌써 고등학교 과정도 끝냈다고 해요. 저는 이제 시작이고요."

예원이는 밥을 먹고, 자는 시간을 쪼개 공부에 매진한다. 예원이는 전국에서 수재들이 모인다는 명문 자사고에 입학할 수 있을까? 그 아이들과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을 수 있을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